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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한 미소 지으며 손 맞잡은 김민석 대표와 장동혁 대표 [TF사진관]
이에 김 대표는 "대한민국에서 정치가 지속되는 한 가장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할 두 사람이 있다면 장 대표와 제가 아닌가"라며 "가급적 자주 만나는 것이 좋겠다. 통상 정례화·상시화 얘기를 하는데 그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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